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슈퍼스타K7’ 자밀킴 탈락…윤종신 “한국에 자밀 같은 가수 없어”
동아닷컴
입력
2015-11-13 12:02
2015년 11월 13일 12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슈퍼스타K7 자밀킴. 사진=Mnet 방송화면 캡처
‘슈퍼스타K7’ 자밀킴 탈락…윤종신 “한국에 자밀 같은 가수 없어”
‘슈퍼스타K7’ 자밀킴이 탈락 후 소감을 전했다.
12일 Mnet ‘슈퍼스타K7’ 준결승전에서 TOP3 자밀킴, 천단비, 케빈오가 결승행 티켓을 놓고 대결을 펼쳤다.
이날 준결승전 무대에서 도전자들은 시청자들의 선곡으로 ‘시청자 리퀘스트’ 미션을 꾸몄다. 더불어 지난 시즌 슈스케 스타들과 함께 콜라보 무대를 선보였다.
자밀킴은 ‘시청자 리퀘스트’ 미션 첫 무대에서 씨스타19의 ‘있다 없으니까’를 선곡해 불렀다. 심사위원 윤종신은 그에게 “한국에서 자밀처럼 자기 색깔로 소화하는 가수가 없는 것 같다”고 극찬했다.
이후 심사위원 점수 50%, 대국민 문자투표 45%, 온라인 사전투표 5%를 합산한 결과, 케빈오와 천단비가 TOP2로 선정됐다.
아쉽게 탈락한 자밀킴은 “솔직히 아쉬운 점이 하나도 없다. 사랑하는 음악을 보여줬고 사랑하는 친구들을 만났다. 재밌게 음악했고, 행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저는 외국에서 태어났는데 예전에는 집이 있다는 느낌이 없었다. 이제는 집을 찾았다. 한국에 와서 음악해서 좋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슈퍼스타K7’ 최종화는 19일 오후 11시 Mnet과 tvN을 통해서 방송한다.
슈퍼스타K7 자밀킴. 사진=Mnet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3
동물실험서 ‘만능 백신’ 성공… 코에 뿌리면 코로나-독감 예방
4
역대급 무관심… ‘국뽕’도 ‘환호’도 사그라진 올림픽[이원홍의 스포트라이트]
5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6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7
[오늘의 운세/2월 23일]
8
아베 모친의 고조부, ‘독도 日 편입’ 설계자였다
9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10
與 “尹키즈 시도지사 8명 퇴출” 野 “부동산-관세 경제실정 부각”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6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7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8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9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3
동물실험서 ‘만능 백신’ 성공… 코에 뿌리면 코로나-독감 예방
4
역대급 무관심… ‘국뽕’도 ‘환호’도 사그라진 올림픽[이원홍의 스포트라이트]
5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6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7
[오늘의 운세/2월 23일]
8
아베 모친의 고조부, ‘독도 日 편입’ 설계자였다
9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10
與 “尹키즈 시도지사 8명 퇴출” 野 “부동산-관세 경제실정 부각”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6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7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8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9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최가온-유승은-임종언… 4년뒤 더 기대되는 ‘무서운 10대들’
대출 막히니… 서울 집 살 때 ‘증여·상속자금’ 1년새 2배로
국힘 “당명 바뀌면 유권자 혼란” 지선前 개정 사실상 중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