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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야노시호, 성형? “NO! 치아교정만 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13 09:24
2015년 11월 13일 09시 24분
입력
2015-11-13 08:54
2015년 11월 13일 08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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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야노시호가 성형 관련 질문에 입을 열었다.
12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3’는 ‘야노시호 특집’으로 꾸며져 일본의 톱모델이자 추성훈의 아내 야노시호를 집중 조명했다.
그를 지원 사격하기 위해 추성훈의 아버지 추계이, 방송인 사유리, 모델 변정민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야노시호는 셔츠를 좋아 한다며 “셔츠는 남자한테도 인기가 있고 여성분들도 세련되게 입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박명수는 “남자는 셔츠를 입고 있는 예쁜 여자를 좋아한다”고 말해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 그는 스튜디오에서 어린 시절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본 출연자들은 “어릴 때부터 다리가 길고 미모가 변함이 없다”고 입을 모았다.
이에 MC 전현무는 “전혀 성형 수술 안 한 거죠?”라고 질문 했고, 야노시호는 “치아교정만 했다”고 밝혔다.
해피투게더 야노시호. 사진=해피투게더 야노시호/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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