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11월 결혼’ 차지연, ‘간신’서 희대의 요부 장녹수役…섹시 카리스마 폭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05 11:49
2015년 11월 5일 11시 49분
입력
2015-11-05 11:42
2015년 11월 5일 11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영화 스틸사진
‘11월 결혼’ 차지연, ‘간신’서 희대의 요부 장녹수役…섹시 카리스마 폭발↑
뮤지컬 배우 차지연(33)이 11월 결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영화 ‘간신’에 출연한 모습이 재조명 받았다.
차지연은 올해 5월 21일 개봉한 영화 ‘간신’에 출연했다. ‘간신’은 연산군 11년, 왕을 쥐락펴락 하려는 간신들의 시대를 그린 작품이다.
극중 차지연은 왕의 총애를 받던 희대의 요부 장녹수 역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장녹수는 어머니에 대한 연산군의 트라우마를 이용해 총애를 한 몸에 받던 후궁이다. 차지연은 장녹수로 분해 섹시미와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호평을 얻었다.
민규동 감독은 장녹수 역에 어울리는 ‘클레오파트라 같은 여자’를 찾다가 차지연을 캐스팅했다고. 차지연은 시나리오도 읽지 않은 채 감독에 대한 신뢰로 출연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차지연은 극을 이끌어가는 소리꾼역할로 내레이션을 맡기도 했다.
한편, 차지연은 동종업계 관계자와 11월 중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고 5일 밝혔다.
차지연은 “만만치 않은 삶 속에서 두 손 꼭 잡고 함께 걸어가 줄 좋은 사람을 만나 결실을 맺게 되었습니다. 감사와 겸손을 잃지 않는 예쁜 부부로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차지연 11월 결혼. 사진=차지연 11월 결혼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세번째 ‘음주물의’ 이재룡…아내 유호정 과거 발언 재조명
2
다리 잃을 뻔한 린지 본 “하루하루 버텨”…근황 공개(영상)
3
안세영, 천위페이 꺾고 전영오픈 결승行…韓단식 첫 2연패 눈앞
4
[단독]“가다 서다 반복”…용산서 벤틀리 30대男 약물운전 혐의 체포
5
이란 대통령 “사과” 몇 시간 만에 또 공습…걸프국 “보복 경고”
6
한동훈 “尹이어도 코스피 6000 가능” 발언에…與 “윤어게인 본색”
7
환율 하루 13.2원씩 ‘널뛰기’…코로나19 이후 변동폭 최대
8
25학년도 SKY 미충원 신입생 61명, 6년새 최대…“의대 증원 영향”
9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10
정청래 “6·3 지선에 모든 것 건다…당대표 권한인 전략공천 안해”
1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2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3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4
나경원 “오세훈 시장 평가 안 좋아…남 탓 궁색”
5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6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7
“김어준은 ‘반명수괴’”…시민단체, ‘재명이네 마을’서 고발 예고
8
홍준표 “통합 외면 TK, 이제와 읍소…그러니 TK가 그 꼴된 것”
9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10
한동훈 “尹이어도 코스피 6000 가능” 발언에…與 “윤어게인 본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세번째 ‘음주물의’ 이재룡…아내 유호정 과거 발언 재조명
2
다리 잃을 뻔한 린지 본 “하루하루 버텨”…근황 공개(영상)
3
안세영, 천위페이 꺾고 전영오픈 결승行…韓단식 첫 2연패 눈앞
4
[단독]“가다 서다 반복”…용산서 벤틀리 30대男 약물운전 혐의 체포
5
이란 대통령 “사과” 몇 시간 만에 또 공습…걸프국 “보복 경고”
6
한동훈 “尹이어도 코스피 6000 가능” 발언에…與 “윤어게인 본색”
7
환율 하루 13.2원씩 ‘널뛰기’…코로나19 이후 변동폭 최대
8
25학년도 SKY 미충원 신입생 61명, 6년새 최대…“의대 증원 영향”
9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10
정청래 “6·3 지선에 모든 것 건다…당대표 권한인 전략공천 안해”
1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2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3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4
나경원 “오세훈 시장 평가 안 좋아…남 탓 궁색”
5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6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7
“김어준은 ‘반명수괴’”…시민단체, ‘재명이네 마을’서 고발 예고
8
홍준표 “통합 외면 TK, 이제와 읍소…그러니 TK가 그 꼴된 것”
9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10
한동훈 “尹이어도 코스피 6000 가능” 발언에…與 “윤어게인 본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30대 버스기사, 차량 점검 중 뒤로 밀린 차량에 끼어 숨져
인도네시아, 16세 미만 SNS 계정 차단…“음란물 등 위험에 직면”
마통 잔액 사흘만에 1.3조…‘빚투’ 우려에 금융당국 “매매 패턴 분석할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