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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수 “박경림과 러브라인? 사장님이 만든 콘셉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04 09:43
2015년 11월 4일 09시 43분
입력
2015-11-04 09:34
2015년 11월 4일 09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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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 캡처
‘슈가맨’ 강현수가 과거 박경림과의 러브라인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3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는 유희열 팀의 슈가맨으로 강현수가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과거 자신이 진행한 MBC ‘목표달성! 토요일-스타 서바이벌 동거동락’에서 박경림과 강현수의 러브라인 콘셉트에 대해 말했다.
깜짝 게스트로 등장한 박경림은 “약간 인기에 편승한 정책을 한 것”이라고 말했고, 유재석은 “박경림과 얽히면 뜨던 시절이었다”고 덧붙였다.
강현수는 “신인 때 힘이 없었다”며 “당시 우연히 첫 촬영부터 박경림과 얽혔는데 재밌게 (방송이) 나갔다. 그래서 사장님이 만들어준 콘셉트다”고 해명했다. 이어 “과한 콘셉트 때문에 비판도 받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강현수는 과거 게릴라 콘서트에 실패한 1호 가수라고 밝히며 민망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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