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청춘 익스프레스’ 성규, 추위 피하려고 이삿짐 상자 들어갔다가…‘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01 12:19
2015년 11월 1일 12시 19분
입력
2015-11-01 12:17
2015년 11월 1일 12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청춘 익스프레스’ 성규 . 사진=KBS2 '청춘 익스프레스' 캡처
‘청춘 익스프레스’ 성규, 추위 피하려고 이삿짐 상자 들어갔다가…‘폭소’
‘청춘 익스프레스’ 성규
‘청춘 익스프레스’ 성규가 이삿짐 박스서 숙면한 채 세계 일주를 해 웃음을 안겼다.
지난달 31일 첫 방송된 KBS2 '청춘 익스프레스'에서는 사무실에서 잠이 든 그룹 인피니트 멤버 성규의 모습이 그려졌다.
성규는 사무실에서 잠을 자던 중 추위를 느꼈고 이를 피하기 위해 이삿짐 상자에 들어가 숙면을 취했다.
다음날 사무실에 출근한 직원들은 박스 안에서 잠을 자고 있는 성규를 발견하지 못한 채 짐을 쌌고, 결국 성규가 잠들어있는 박스는 이삿짐으로 분류돼 박세계 곳곳을 돌아다닌 후 결국 반품이 돼 '청춘 익스프레스' 사무실로 돌아왔다.
하지만 성규는 박스가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는 동안 한번도 깨어나지 않은 것으로 밝혀져 웃음을 안겼다.
‘청춘 익스프레스’ 성규 . 사진=KBS2 '청춘 익스프레스'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놓지마!” 애원에도…술 취해 어린아들 7층 창문에 매단 아버지
3
1983년 이후 최대 폭락…워시 쇼크에 오천피 붕괴-亞 ‘블랙 먼데이’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6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7
김민석 “과정 민주적이어야”…‘정청래식 합당’에 사실상 반대
8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9
‘성유리 남편’ 안성현, 1심 뒤집고 코인 상장 청탁 2심 무죄
10
길고양이 따라갔다가…여수 폐가서 백골 시신 발견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8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9
이준석 “與-정부 다주택자, 5월9일까지 집 팔 건가”
10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놓지마!” 애원에도…술 취해 어린아들 7층 창문에 매단 아버지
3
1983년 이후 최대 폭락…워시 쇼크에 오천피 붕괴-亞 ‘블랙 먼데이’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6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7
김민석 “과정 민주적이어야”…‘정청래식 합당’에 사실상 반대
8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9
‘성유리 남편’ 안성현, 1심 뒤집고 코인 상장 청탁 2심 무죄
10
길고양이 따라갔다가…여수 폐가서 백골 시신 발견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8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9
이준석 “與-정부 다주택자, 5월9일까지 집 팔 건가”
10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묘소 11곳에 ‘소금 테러’한 노인들 “우리 조상들 잘되라고 그랬다”
가족 몰카 등 불법촬영물 유통 사이트 이용자 139명 경찰에 자수
전자발찌 10분 무단외출 봐줘야 하나?…대법원 판단 나왔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