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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의 신’ 강성태 “수능 시험 정답, 예측한 적 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29 10:47
2015년 10월 29일 10시 47분
입력
2015-10-29 10:44
2015년 10월 29일 10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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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태’
‘공부의 신’ 강성태가 수능 문제의 정답 예측 비결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28일 방송된 JTBC ‘유자식 상팔자’는 수능을 앞둔 수험생들을 위한 ‘수능 2주 전’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강성태는 “제가 수능 시험 정답을 예측한 적이 있다”며 “그때 예측한 답이 19, 14였고 그 답이 나왔다. 19가 정답인 문제는 당시 수능에서 최고 난이도의 문제였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강성태는 “제가 정답을 예측할 수 있었던 이유는 기출문제다”라며 “매년 나오는 문제가 또 나온다. 많은 범위에서 30문제가 나오는데 중요한 부분 밖에 나올 수가 없다”고 설명했다.
한편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오는 11월 12일 전국에서 일제히 치러질 예정이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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