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대본 연습 중 개그 욕심 “허세 좀 부려 봤어요”

동아닷컴 입력 2015-10-27 14:49수정 2015-10-27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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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

김지민이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김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피타임 녹화전~!매니저가 대본보는걸 찍길래 커피&클러치백을 세팅해 놓고 허세좀 떨어봤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민은 편안한 차림으로 소파에 아빠다리로 앉은 채 대본을 읽고 있다. 단발머리를 하고 깜찍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김지민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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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지민은 오는 30일 첫 방송되는 tvN ‘콩트앤더시티’에 장동민의 상대역으로 출연한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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