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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민지, 조성모 팬들도 인정한 ‘미모와 인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26 11:11
2015년 10월 26일 11시 11분
입력
2015-10-26 10:25
2015년 10월 26일 10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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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MBC
‘득남’ 조성모 아내 구민지의 인품이 새삼 화제다.
앞서 방송된 MBC ‘별바라기’에서 조성모는 “결혼하고 팬들이 진짜 많이 떠나갔다. 발라드 남자 가수라 그렇다”고 말문을 열었다.
조성모 팬들은 “(구민지는) 정말 친절하고 인품도 좋다”며 “미모가 장난 아니다. 구민지 씨를 보면서 ‘아 이래서 오빠가 결혼했구나, 우리 오빠 이 정도 되니까 결혼 하는구나’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구민지는 1998년 MBC 공채 27기 탤런트로 데뷔해 다수의 MBC 드라마에 단역으로 출연했다. 이후 광고 모델로 활발하게 활동했다.
또한 구민지는 클론의 ‘사랑과 영혼’ god의 ‘0%’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바 있다.
한편 조성모와 구민지는 2007년 처음 만나 3년 열애 끝에 2010년 11월 결혼식을 올렸다. 오늘(26일) 새벽 결혼 5년 만에 아들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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