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슈가맨’ 현승민, 이효리 뮤비에 ‘10분남’으로 등장...근육질 몸매 눈길
동아닷컴
입력
2015-10-21 10:24
2015년 10월 21일 10시 24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슈가맨’ 현승민, 이효리 뮤비에 ‘10분남’으로 등장...근육질 몸매 눈길
현승민이 11년 만에 TV 무대에 모습을 드러냈다.
20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 첫 방송에는 히트곡 ‘잊었니’의 주인공 H 현승민이 출연했다.
11년 만에 TV에 출연한 현승민은 과거 이효리의 ‘텐미닛’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던 ‘10분남’이었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현승민은 데뷔 전 얼굴을 알릴 목적으로 소속사 허락 하에 이효리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고 밝혔다.
유재석은 뮤직비디오 속 현승민의 근육에 감탄했고 이에 현승민은 “화면상으로 퍼져서 커 보이는 거다. 실제 저 정도는 아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첫 방송된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은 대한민국 가요계에 한 시대를 풍미했다가 사라진 가수, 일명 ‘슈가맨’을 찾아 나서는 프로그램이다.
(사진=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현승민. 방송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2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5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6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7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8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9
SUV 안에서 라이터 켰는데 ‘펑!’…70대 운전자 2도 화상
10
‘입 가리고 말하기’ 월드컵 첫 퇴장 나왔다…파라과이 알미론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5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6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8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9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10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2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5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6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7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8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9
SUV 안에서 라이터 켰는데 ‘펑!’…70대 운전자 2도 화상
10
‘입 가리고 말하기’ 월드컵 첫 퇴장 나왔다…파라과이 알미론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5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6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8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9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10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민연금 2069년 고갈…증시 호황이 기금소진 4년 늦춰
트럼프 “멜로니,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伊외무 “모욕적, 방미 취소”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