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삼시세끼' 유해진, 박형식 놀려먹기..."슈퍼 가서 카드로 배말좀 사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17 18:00
2015년 10월 17일 18시 00분
입력
2015-10-17 17:59
2015년 10월 17일 17시 59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tvN '삼시세끼 어촌편2' 방송 캡처)
'삼시세끼' 유해진, 박형식 놀려먹기..."슈퍼 가서 카드로 배말좀 사와"
박형식이 '삼시세끼' 에 출연해 형들의 놀리기에 된통 당했다.
16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에서는 만재도 세끼하우스 도착과 동시에 차승원과 유해진의 짓궂은 놀림에 진땀을 뺀 박형식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마늘을 까던 유해진은 박형식에게 "'상류사회'에서 뭐 했어?"라며 역할을 물었다. 그러자 박형식은 "재벌 아들이요"라고 해맑게 답했다.
이에 유해진은 "아 진짜?"라면서 "나는 재벌 아들 뒤치다꺼리했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차승원과 유해진은 틈만 나면 박형식 놀리기에 들어갔다.
유해진과 차승원은 박형식이 만재도에 도착하자마자 장난을 치며 놀렸던 터.이후에도 두 사람의 장난은 계속됐다.
유해진은 "슈퍼에서 배말 달라고 하면 한바가지 줄거다"며 놀리기 시작했다. 차승원은 신용카드까지 내밀며 "여기 카드도 다 된다. 세금 공제도 받는다"며 거들었다.
이에 박형식은 형들의 말을 진짜 믿으며 바가지를 들고 슈퍼로 떠나 웃음을 안겼다. 차승원은 "형식이 쟤 왜 저렇게 착하냐"며 놀라워했다.
차승원은 또 통발에 돔이 들어왔을까라고 언급했고 유해진은 "돔이 얼마나 컸으면 돔구장이라고 하겠냐"라고 말했다.
차승원은 "그러면 문어는 영어로 뭐하고 하지?"라고 유해진에게 물었고 유해진은 "도어 피쉬 (door fish"라고 답했다.
(사진=tvN '삼시세끼 어촌편2' 방송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2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3
배우 이상아 애견카페에 경찰 출동…“법 개정에 예견된 일”
4
‘K패트리엇’ 천궁-Ⅱ, 이란 미사일 잡았다…UAE서 첫 실전 투입
5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6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7
이란, 이스라엘에 장거리 미사일 ‘가드르’, ‘에마드’ 발사
8
달걀, 조리법 따라 영양 달라진다…가장 건강하게 먹는 방법은?
9
살아서 3년, 죽어서 570년…“단종-정순왕후 만나게” 청원 등장
10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1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2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3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4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5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6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7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8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9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10
조희대 “사법제도 폄훼-법관 악마화 바람직하지 않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2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3
배우 이상아 애견카페에 경찰 출동…“법 개정에 예견된 일”
4
‘K패트리엇’ 천궁-Ⅱ, 이란 미사일 잡았다…UAE서 첫 실전 투입
5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6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7
이란, 이스라엘에 장거리 미사일 ‘가드르’, ‘에마드’ 발사
8
달걀, 조리법 따라 영양 달라진다…가장 건강하게 먹는 방법은?
9
살아서 3년, 죽어서 570년…“단종-정순왕후 만나게” 청원 등장
10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1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2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3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4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5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6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7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8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9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10
조희대 “사법제도 폄훼-법관 악마화 바람직하지 않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속보]이란-이스라엘 한국인 89명, 육로로 탈출
살아서 3년, 죽어서 570년…“단종-정순왕후 이젠 만나게 해달라“ 청원
“잘못 판단” 인정한 올트먼…AI 계약에 ‘민간 사찰 금지’ 명문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