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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이재은, 남편과 돈관리 어떻게? "각자 번 돈 각자 쓴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05 10:11
2015년 10월 5일 10시 11분
입력
2015-10-05 10:04
2015년 10월 5일 10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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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복면가왕 이재은 캡쳐)
‘복면가왕’ 이재은, 남편과 돈관리 어떻게? "각자 번 돈 각자 쓴다"
‘복면가왕’에 출연한 도전자 메뚜기도 한철의 정체가 배우 이재은으로 드러난 가운데, 과거 밝힌 가계 관리가 눈길을 끈다.
이재은의 남편인 안무가 이경수 씨는 과거 '스토리시어터' 제작발표회에서 "아내와 저는 각자 번 돈을 각자 쓰는 편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이재은은 "남편의 돈은 제 돈이고 제 돈도 제 돈이다"라고 농담을 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한편, 이재은은 4일 방송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 메뚜기 복면을 쓰고 무적의 우리친구 태권브이(이하 태권브이)와 호흡을 맞췄다.
두 사람은 가수 김동률과 김소은의 듀엣곡 ‘기적’으로 호흡을 맞췄다. 태권브이는 낯설지 않은 목소리로 모두를 놀라게 했으며, 메뚜기는 청아하고 맑은 음색으로 아름다운 하모니를 만들었다.
판정단의 투표 결과 태권브이가 2라운드에 진출하게 됐다. 특히 투표 결과 메뚜기가 ‘복면가왕’ 방송 이후 최초로 5표를 받는 성적으로 눈길을 모았다. 태권브이는 94표를 얻었다.
메뚜기의 정체는 배우 이재은이었다. 그는 “어린 시절부터 연기를 하다 보니 쉬고 싶었다”며 결혼 후 공백기를 가진 이유를 전했다. 이어 “시간이 지날수록 노래라는 갈증이 남아 있어 출연하게 됐다”고 밝혔다.
(사진=복면가왕 이재은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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