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안용준· 베니 어떻게 만났나 봤더니…첫 키스 소감에 대한 대답은?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9-16 10:35
2015년 9월 16일 10시 35분
입력
2015-09-16 10:32
2015년 9월 16일 10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안용준 베니. 사진=tvN 현장토크쇼 ‘택시’
안용준· 베니 어떻게 만났나 봤더니…첫 키스 소감에 대한 대답은?
연상연하 커플 안용준 베니가 ‘러브스토리’를 전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15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누난 내 여자니까’특집으로 9살 연상연하 커플인 안용준과 베니가 처음 만남부터 자신들의 이야기를 털어놨다.
이날 안용준과 베니는 “처음 어떻게 만났냐?”는 질문에 베니는“저희가 미용실이 같았다”며 “2011년 연말 송년회 자리에서 처음 만났다”고 밝혔다.
안용준은 당시를 회상하며“연말 파티에서 처음 보고 대화를 해 봤다”며 “이 사람에 대해 궁금해 졌다”고 밝혔다.
첫 만남을 묻는 질문에 베니는 “무서웠다”고 대답한 뒤 “나이 차이를 알고 있었기 때문에 혹시나 헤어지고 생각날까봐…”라고 답해 당시 안용준이 싫지 않았음을 간접적으로 밝혔다.
결국 송년회 파티에서 마지막까지 남은 두 사람은 안용준의 요청에 한 잔 더 하게 됐고, 당시 안용준이 “호구조사부터 다 했다”고 배니는 밝혔다.
그래서 베니가 “왜 그러냐?”물었더니, 안용준은 “친한 형을 소개 시켜 주려고 한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이후 베니는 바로 다음날 안용준에게 “누나 뭐하세요?”라고 전화가 왔다고 말했고, 안용준은 “그 형이 제가 됐었죠”라고 말해 웃음을 만들었다.
또한 첫 키스를 묻는 질문에, 안용준은 “그날이요”라고 답해 놀라움을 줬고 “느낌을 표현할 수 없었다 ‘번쩍’했다”고 말해 또 한 차례 웃음을 전했다.
이에 베니는 첫 키스 잘 했냐?는 질문에 “만족했어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안용준은 처음 누나들에게 연애 사실을 이야기 했을 때, 작은 누나는 이런 미친 xx가 돌았냐?”라며 “큰누나는 너 정신 나간 거 같아”라고 말했다.
베니는 몰랐다며 눈물을 흘렸고, 전화로 연결된 누나는 “사실 당황스러웠다. 그때를 생각하면 베니에게 미안하긴 한데 지금은 정말 좋다”고 밝혔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2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화면은 잠시 꺼두고, 손으로 문장을 쓴다” 2030 필사 열풍
6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7
소니 집어삼킨 TCL, 다음 목표는 삼성-LG… 중국의 ‘TV 굴기’
8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9
‘두쫀롤’이 뭐길래…새벽 오픈런에 ‘7200원→5만원’ 되팔기까지
10
‘강남 결혼식’ 식대 평균 9만원 넘어…청첩장이 두렵다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2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화면은 잠시 꺼두고, 손으로 문장을 쓴다” 2030 필사 열풍
6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7
소니 집어삼킨 TCL, 다음 목표는 삼성-LG… 중국의 ‘TV 굴기’
8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9
‘두쫀롤’이 뭐길래…새벽 오픈런에 ‘7200원→5만원’ 되팔기까지
10
‘강남 결혼식’ 식대 평균 9만원 넘어…청첩장이 두렵다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야근도 허락 받아야”…강압적 아내에 이혼 고민하는 男
‘14명 사상’ 우도 차량 사고, 5초 전부터 액셀 밟았다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