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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정’ 김재원, 과거 소에게 ‘광속 따귀’ 맞으며 굴욕 당한 이유는?
동아닷컴
입력
2015-09-15 15:55
2015년 9월 15일 15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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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정 김재원.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화정’ 김재원, 과거 소에게 ‘광속 따귀’ 맞으며 굴욕 당한 이유는?
배우 김재원이 드라마 ‘화정’에서 열연을 펼치며 눈길을 모았다. 이 가운데 그의 과거 방송 출연 모습이 재조명 받았다.
김재원은 지난해 2월 방송한 MBC 예능 프로그램 ‘사남일녀’에서 축사를 방문했다
당시 방송에서 김재원은 직접 우리에 들어가 소를 쓰다듬었지만 한 소가 김재원의 손길을 거부하며 꼬리를 흔들어 김재원의 뺨을 쳤다.
이에 김재원은 아픔을 호소하며 뺨을 감싸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4일 방송한 MBC 월화드라마 ‘화정’에서 인조 역을 맡은 김재원은 아들 소현세자의 죽음에 큰 심경 변화를 일으키는 연기를 소화해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정 김재원.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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