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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예뻤다’ 황정음, 손으로 가슴 가린 채… 아찔!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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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14 18:26
2015년 9월 14일 18시 26분
입력
2015-09-14 18:25
2015년 9월 14일 18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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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황정음 미투데이
배우 황정음의 과거 사진이 새삼 화제다.
황정음은 자신의 미투데이에 “복숭아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린 바 있다.
당시 공개된 사진에는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거실에 엎드려 있는 황정음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자신의 손으로 가슴을 가린 채 상의를 탈의한 듯한 모습을 보여 아찔함을 자아냈다.
한편 황정음은 최근 MBC 새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촬영에 한창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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