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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임강성-이슬비 부부 “현재 이혼소송 중, 도장 찍진 않았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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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11 13:31
2015년 9월 11일 13시 31분
입력
2015-09-11 13:30
2015년 9월 11일 13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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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강성 이슬비 부부가 이혼 소송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배우 임강성-이슬비 부부가 결혼 3년 만에 이혼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임강성의 소속사는 공식 입장을 통해 이혼 소송 사실을 인정했다.
임강성의 소속사 디오르골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1일 언론 인터뷰에서 이혼설에 대한 공식적인 입장을 전했다.
이날 소속사 측 관계자는 “임강성이 현재 이슬비와 이혼소송 중이다. 아직 도장을 찍진 않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두 사람이 아직 이혼한 것은 아니다. 현재 당사자들이 힘들어하고 있으니 추측은 자제해달라”라고 호소했다.
앞서 임강성-이슬비 부부는 지난 2011년 10월 결혼해 이듬해 5월 득남했다.
하지만 성격차이로 인해 약 4년여 기간의 결혼생활을 뒤로한 채 이혼소송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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