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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단공개’ 유재석, 시청자가 뽑은 스타 1위…‘24년차지만 초심 잃지 않는 모습’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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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1 09:40
2015년 9월 1일 09시 40분
입력
2015-09-01 09:37
2015년 9월 1일 09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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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단공개 유재석.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명단공개’ 유재석, 시청자가 뽑은 스타 1위…‘24년차지만 초심 잃지 않는 모습’
‘명단공개’에서 방송인 유재석이 시청자들이 뽑은 대한민국 톱스타 1위에 올랐다.
지난달 31일 방송한 tvN ‘명단공개 2015’에서는 시청자 특집으로 시청자 5000명이 직접 뽑은 국가대표 톱스타 명단 1위부터 20위까지를 공개했다.
이날 유재석은 전 연령대, 전 직업군, 전체 지역 등 각 부문에서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1위를 차지했다.
유재석의 인기 요인으로는 방송에서 보여준 리더십과 유려한 진행 솜씨, 톱스타임에도 불구하고 상대방을 먼저 배려하는 매너 등이 꼽혔다. 또 24년차지만 초심을 잃지 않는 모습 덕에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방송은 밝혔다.
방송에 따르면 배우 차승원은 “유재석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이라면 꼭 출연하고 싶었다”고 말했고, 배우 장동건은 “유재석과 촬영을 같이 한 적이 있었는데,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의 소유자였다”라며 극찬했다.
1991년 제1회 KBS 대학개그제 장려상을 수상하며 데뷔한 유재석은 겸손한 성품과 방송 진행 솜씨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유재석은 공중파에서 연예대상을 11번 수상하는 화려한 이력으로 눈길을 모았다.
한편 20위는 박보영, 19위는 신동엽, 18위는 유아인, 17위는 수지, 16위는 아이유, 15위는 싸이가 차지했으며 14위는 소녀시대가, 13위는 김혜수, 12위는 황정민, 11위는 하지원이, 10위는 최지우가 차지했다.
9위는 하정우, 8위는 김태희, 7위는 지드래곤, 6위는 이영애, 5위는 장동건이 기록했으며 4위는 송혜교가, 3위는 김수현이, 2위는 전지현이 차지했다.
명단공개 유재석.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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