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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 10월 결혼…‘큰 눈+말끔 피부’ 초근접 셀카 ‘화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8-28 20:54
2015년 8월 28일 20시 54분
입력
2015-08-28 20:53
2015년 8월 28일 20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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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빈우 인스타그램
김빈우 10월 결혼…‘큰 눈+말끔 피부’ 초근접 셀카 ‘화제’
배우 김빈우(33)가 1세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을 발표하면서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김빈우의 최근 외모를 엿볼 수 있는 초근접 셀카가 눈길을 끈다.
김빈우는 얼마 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초근접셀카 #아 #얼굴 #시꺼멍스 #쌩얼 #또 놀러가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빈우는 카메라 가까이 얼굴을 가져간 채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그는 가까이서 찍은 사진에서도 잡티 없는 깨끗한 피부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김빈우의 소속사 코엔스타즈는 28일 “김빈우 씨가 오는 10월 11일 백년가약을 맺는다. 3년 전 지인의 소개로 알게 된 두 사람은 올해 초 진지한 만남을 이어온 끝에 서로에 대한 신뢰와 믿음을 바탕으로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고 밝혔다.
예비신랑에 대해선 “1세 연하의 일반인으로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건실하고 듬직한 청년이다”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김빈우 씨를 사랑해주시고 아껴주시는 많은 팬 분들과 관계자 분들께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인사 전한다”라며 “인생의 새로운 출발선에 선 두 사람의 앞날을 함께 응원하고 축하해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김빈우는 소속사를 통해 “짧은 시간이지만 서로 소통하며 소소하고 행복하게 살기로 약속 했다”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결혼식은 10월 11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비공개로 진행된다.
김빈우 10월 결혼. 사진=김빈우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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