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러블리즈 컴백, 거짓 악성루머로 곤욕 치른 서지수 합류…8인조 암시 티저 공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8-27 21:09
2015년 8월 27일 21시 09분
입력
2015-08-27 20:47
2015년 8월 27일 20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지수·걸그룹 러블리즈 컴백/
사진=
울림엔터테인먼트
러블리즈 컴백, 거짓 악성루머로 곤욕 치른 서지수 합류…8인조 암시 티저 공개
‘악성 루머’로 곤욕을 치른 걸그룹 러블리즈 멤버 서지수가 팀에 전격 합류한다고 27일 한 매체가 전했다.
러블리즈의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역시 같은 날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러블리즈 컴백을 암시하는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지수를 포함한 러블리즈 멤버들이 뒷모습을 공개하며 8인조 컴백을 암시하는 문구(LOVELYZ 8)가 삽입돼 눈길을 끌었다.
러블리즈는 멤버 서지수를 포함해 베이비소율, 유지애, 이미주, Kei, JIN, 류수정, 정예인 등 8명으로 포털 사이트에 인물정보에 등록되어 있다.
서지수가 팀에 합류한다고 보도한 해당 매체는 복수의 가요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이번 러블리즈의 컴백 활동에는 서지수도 합류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했다.
한편, 서지수는 지난해 러블리즈의 데뷔를 앞두고 ‘동성애 및 성희롱’ 루머에 휩싸이며 팀을 이탈했다.
지난 5월 울림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방검찰청과 수원지방검찰청 안산지청은 러블리즈 멤버 서지수에 관한 루머를 유포한 피고소인 A씨와 미성년자 B씨를 허위사실 유포로 각각 벌금형 구약식 기소 및 소년보호사건으로 송치했다.
검찰은 공소장을 통해 “피고인은 피해자를 비방할 목적으로 정보통신망을 통해 공공연하게 거짓을 드러내 왔으며 피해자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적시했다.
서지수·걸그룹 러블리즈 컴백/
사진=
울림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3
“돈 좀 썼어” 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직원 ‘반전 자랑 글’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6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7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8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9
[속보]李 “내란도 극복했는데 투기 하나 못 잡겠나…이재명은 한다”
10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3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4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5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8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9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10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3
“돈 좀 썼어” 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직원 ‘반전 자랑 글’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6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7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8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9
[속보]李 “내란도 극복했는데 투기 하나 못 잡겠나…이재명은 한다”
10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3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4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5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8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9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10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도요타 회장 “현대차, 멋진 라이벌” 일간지 광고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금값 12년만에 최대 하락… “中 투기자본 매도 탓”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