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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탕웨이, 깊게 파인 가슴라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27 09:41
2015년 8월 27일 09시 41분
입력
2015-08-27 09:36
2015년 8월 27일 09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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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권 배우 탕웨이의 근황이 공개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25일(현지시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영화 ‘삼성기’ 시사회에 참석한 탕웨이의 모습을 전했다.
이날 배우 유청운과 함께 참석한 탕웨이는 검정색 드레스로 단아함을 드러냈다.
특히 가슴라인이 깊게 파인 디자인의 드레스로 섹시함을 강조하기도 했다.
최근 탕웨이는 중국 전역을 돌며 영화 홍보에 나서고 있다. 영화 ‘삼성기’는 월드스타 성룡 부모의 이야기를 토대로 한 작품으로 탕웨이는 성룡 어머니 역을 맡았다. 8월 28일 중국 개봉 예정이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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