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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박은지, 성형 언급… “기상 캐스트를 안 했으면 뭘 자꾸 했을 것 같다”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8-26 11:36
2015년 8월 26일 11시 36분
입력
2015-08-26 11:33
2015년 8월 26일 11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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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박은지. 사진=tvN 택시
택시 박은지, 성형 언급… “기상 캐스트를 안 했으면 뭘 자꾸 했을 것 같다”
택시에 출연한 방송인 박은지가 성형에 대해 언급했다.
25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서는 미인대회 출신 박은지, 박은지, 박은홍 자매가 출연해 재미를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이영자가 박은지의 성형에 대해 “많이 뜯어 고쳤다는 이야기가 있다”며 “개인적으로도 많이 바뀐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박은지는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고 있다”며 “성형외과에 안 간지 10년 됐다”고 밝혀 웃음을 전했다.
이후 박은지는 “솔직히 말하면 10년 전에 눈과 코 수술을 했다”고 밝히며 “이후에는 건드릴 수가 없었다”고 자신의 성형에 대해 밝혔다.
이어 “솔직히 기상 캐스트를 안 했으면 뭘 자꾸 했을 것 같다”며 “매일 날씨 중계를 하면 티가 나서 성형을 할 수 없다”고 당시 성형을 할 수 없는 상황에 대해 말해 웃음을 전했다.
한편 박은지는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미모의 어머니와 자매인 박은실, 박은홍 과 함께 방송 출연 인증샷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택시 박은지. 택시 박은지. 택시 박은지.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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