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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그루, 섹시 이미지 버리고 진짜 사나이 여전사 변신 도전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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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19 19:58
2015년 8월 19일 19시 58분
입력
2015-08-19 15:07
2015년 8월 19일 15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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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그루, 섹시 이미지 버리고 진짜 사나이 여전사 변신 도전
배우 한그루가 ‘진짜사나이’ 여군특집3 멤버로 19일 육군 부사관 학교에 입소했다.
한그루가 ‘진짜사나이’에서 어떤 모습을 보일지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그의 비키니 사진도 새삼 관심을 끈다.
한그루는 과거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오늘 날씨 너무 좋다!! 마지막 날이라도 좋아서 다행”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한그루는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줄무늬 비키니 수영복을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한그루의 풍만한 가슴 라인과 잘록한 허리, 매끈한 각선미가 눈길을 끈다.
한편, 이날 한그루는 제시, 김현숙, 사유리, 신소율, 유선, 한채아, CLC유진, 전미라, 박규리 등과 함께 육군 부사관 학교로 입소했다.
입소한 멤버들은 2박 3일간의 훈련을 받은 후, 독거미부대 입교 기준에 따라 최종 선발될 예정이다.
‘진짜사나이’ 여군특집3은 23일 첫 방송된다.
진짜사나이 여군특집3. 사진=한그루 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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