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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다현, 윤하와 다정 셀카… 예비신랑 미쓰라진 깨알 존재감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11 11:11
2015년 8월 11일 11시 11분
입력
2015-08-11 11:09
2015년 8월 11일 11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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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다현 미쓰라진’
그룹 에픽하이 멤버 미쓰라진의 예비신부 배우 권다현이 가수 윤하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새삼 화제다.
권다현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현재상영중 마지막 공연. 멋진 공연이었어요! 수고하셨습니다. 윤하 우리 뒤에 누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현재상영중’은 미쓰라진이 속한 그룹 에픽하이의 소극장 공연 제목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권다현과 가수 윤하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얼굴을 맞대고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뒤에는 권다현의 예비신랑 미쓰라진이 살짝 얼굴을 내밀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미쓰라진은 10일 방송된 MBC FM4U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에서 자신의 결혼 계획을 공개했다.
그는 타블로와 자신의 여자친구 권다현에 대해 이야기를 하던 중 “권다현은 잘 지낸다”고 입을 뗐다.
그러면서 미쓰라진은 “내가 좋은 소식 알려드리겠다. 저도 드디어 결혼을 하게 됐다”고 결혼 소식을 알렸다.
또 미쓰라진은 “난 올해 10월 초에 결혼을 할 거다. 그 소식을 여러분께 먼저 들려드리고 싶었다. 많은 분들이 축하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권다현 미쓰라진’ 소식에 누리꾼들은 “권다현 미쓰라진, 축하드려요”, “권다현 미쓰라진, 미쓰라진 지인들이랑 친하구나”, “권다현 미쓰라진, 둘이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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