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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호·레이디제인 열애설, 재차 부인 “100일 기념 파티한 적 없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17 11:23
2015년 7월 17일 11시 23분
입력
2015-07-17 11:22
2015년 7월 17일 11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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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호 레이디제인’
가수 레이디제인 측이 프로게이머 출신 방송인 홍진호와의 열애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17일 한 매체는 “홍진호와 레이디제인이 5개월 째 열애중”이라며 “두 사람은 지난 5월말 서울 홍대 모처에서 교제 100일을 기념해 파티를 열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레이디제인의 소속사 관계자는 동아닷컴과의 통화에서 “두 사람이 친하긴 하지만 연인 관계는 절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관계자는 “이들은 그런 파티를 한 적도 없다”고 강조하며 “두 사람이 워낙 친한데다 ‘5일간의 썸머’ 등 여러 프로그램을 함께했기 때문에 그런 소문이 생기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홍진호와 레이디제인의 열애설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8월 한 식당에서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을 포착한 사진이 공개돼 열애설이 제기됐다. 그러나 당시 둘은 교제설을 극구 부인했다.
한편, 홍진호와 레이디제인은 tvN ‘로맨스가 더 필요해’와 JTBC ‘5일간의 썸머’ 등에 동반 출연했다. 특히 ‘5일간의 썸머’에서는 이들이 입을 맞추는 장면이 전파를 타 화제가 됐다.
‘홍진호 레이디제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홍진호 레이디제인, 그만 좀 밝혀라”, “홍진호 레이디제인, 이제 지겹다”, “홍진호 레이디제인, 사귀는 것 아니면 행동을 그렇게 하지 말던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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