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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걷는 선비’ 이유비·이준기, 수중 키스…이럴 수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24 20:03
2015년 7월 24일 20시 03분
입력
2015-07-16 14:51
2015년 7월 16일 14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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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선비 이유비. 사진=MBC 밤을 걷는 선비(밤선비) 방송 캡처
‘밤을 걷는 선비’(밤선비) 이유비·이준기, 수중 키스…이럴 수가!
밤선비 이유비·이준기 수중키스
MBC 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이하 밤선비) 3회에서 나온 이유비와 이준기의 수중 키스신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5일 방송된 ‘밤선비’에서는 이유비(조양선 역)를 살리기 위해 인공호흡을 하는 이준기(김성열 역)의 모습이 연출됐다.
이날 ‘밤선비’의 이유비는 뱀파이어에게 공격을 당해 쓰러졌다.
이를 본 이준기는 이유비를 부축해 도망을 가던 중 이유비의 혈흔을 보고 몰래 따라오는 흡혈귀 이수혁(귀 역)을 보고 이유비와 함께 물 속으로 뛰어들었다.
이에 이준기는 이현우(정현세자 역)의 비망록을 찾아줄 이유비를 살리고자 물 속에서 산소를 불어 넣는 이른바 ‘수중 키스’를 선보였다.
이후 이준기는 이유비를 물 밖으로 끌어 올린 뒤 인공호흡을 실시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한편, ‘밤을 걷는 선비’(밤선비)는 남장을 하고 살아가는 이유비가 음석골에 사는 신비로운 선비 이준기를 만나게 되고, 그가 결국 뱀파이어라는 것을 알게 되면서 벌어지는 판타지 멜로 사극이다.
밤선비 이유비. 사진=MBC 밤을 걷는 선비(밤선비) 방송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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