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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박수진 결혼, 27일 확정… 왕지혜·김성은 웨딩 촬영 참여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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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14 17:59
2015년 7월 14일 17시 59분
입력
2015-07-14 17:56
2015년 7월 14일 17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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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 박수진’
배우 배용준과 박수진의 결혼날짜가 공개됐다.
14일 두 사람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두 사람은 오는 27일(월)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애스톤하우스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며, 오늘 오후 예식장 계약을 체결하게 되어 안내 말씀을 드리게 됐다”고 결혼식 소식을 전했다.
이어 “예식은 양가 가족 및 가까운 지인들만을 모시고 조용히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며 “당일 취재 및 촬영 협조가 어려운 점 미리 깊은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또 “이제 인생의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있는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해주시길 바라며, 예식 관련 취재 협조가 어려운 점, 다시 한 번 양해의 말씀을 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배용준과 박수진은 배용준과 박수진은 지난 2월 연인으로 발전해 3개월 뒤인 5월 깜짝 결혼발표를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지난달 22일에는 왕지혜, 김성은, 이연두 등 신부 측 들러리와 일반인인 신랑 측 들러리가 함께 하는 웨딩화보를 촬영을 끝낸 상태다.
이들의 결혼식 축하 무대는 박진영이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배용준 박수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배용준 박수진, 축하드려요”, “배용준 박수진, 27일 맞았네요”, “배용준 박수진, 웨딩화보 궁금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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