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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걷는 선비’ 이준기, 미친 연기력 “역시 ‘갓준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09 10:41
2015년 7월 9일 10시 41분
입력
2015-07-09 10:28
2015년 7월 9일 10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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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밤을 걷는 선비’
‘밤을 걷는 선비 이준기’
‘밤을 걷는 선비’ 이준기가 미친 연기력을 선보였다.
지난 8일 방송된 MBC ‘밤을 걷는 선비’에서 김성열(이준기)은 궁에 살며 왕위에 군림하는 흡혈귀 귀(이수혁)로 인해 정인과 가족, 벗을 잃고 수호귀로 태어났다.
뱀파이어가 된 성열의 신체변화 장면에서 이준기는 극심한 고통을 호소하며 뱀파이어로 변하기 시작했다.
그는 섬세한 관절 연기까지 선보이며 ‘미친 연기력’을 자랑했다. 그는 온몸을 비틀며 몸의 마디마디를 활용해 뱀파이어로 변하는 순간, 달라지는 신체의 변화와 고통을 연기했다.
한편 이날 ‘밤을 걷는 선비’ 이준기 김소은은 달콤한 입맞춤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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