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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Party’로 돌아왔다… 비키니 라인 돋보이는 몸매 비결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08 09:24
2015년 7월 8일 09시 24분
입력
2015-07-08 09:23
2015년 7월 8일 09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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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party’
그룹 소녀시대가 뮤직비디오 속 비키니를 언급했다.
소녀시대는 지난 7일 오후 서울 중구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싱글 ‘Party’의 발매기념 ‘소녀시대 PARTY@반얀트리’이벤트를 개최했다.
이날 공연에 앞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윤아는 뮤직비디오 티저를 통해 공개된 수영복 차림에 대해 “비키니라고 하기엔 좀 그렇고, 뮤직비디오를 코사무이에서 찍고 여름곡이다 보니 콘셉트를 맞춘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분위기를 맞춰 입은 옷이 비키니… 아니 수영복이다. 딱히 여름이니까 노출을 해야한다는 생각은 없다. 소녀적인 이미지를 보여주려다 보니 작은 변화에도 놀라 하는 거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수영복 자태를 돋보이게 한 몸매 관리와 관련해 “잘 먹고 잘 자고 잘 쉬는게 제일 좋다”고 대답했다.
반면 가장 열심히 운동을 했다는 수영은 “나는 반대로 몸을 좀 키우려고 운동을 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더불어 유리는 “수영을 했다”면서 “오늘 ‘우리동네예체능’이 방송한다. 많이 보고 관심 가져줬으면 좋겠다”고 출연 프로그램을 깨알 홍보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8인 체제 소녀시대의 신곡 ‘Party’는 7일 오후 10시 각 음원사이트를 통해 음원이 공개됐다. 소녀시대는 10일 KBS2 ‘뮤직뱅크’에서 최초 컴백무대를 선보인다.
‘소녀시대 party’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소녀시대 party, 노래 좋아요”, “소녀시대 party, 수영으로? 말이 안 된다”, “소녀시대 party, 먹을 것 관리도 엄청 했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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