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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카 양지원, 3중 추돌사고 “음주운전 아니다”… 현재 상태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03 09:34
2015년 7월 3일 09시 34분
입력
2015-07-03 09:30
2015년 7월 3일 09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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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원’
걸그룹 스피카의 멤버 양지원이 3중 추돌사고를 일으켰다.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양지원은 2일 오후 11시30분경 자신의 승용차를 운전해 성수대교에서 압구정에서 성수동으로 향하던 중 택시 2대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양지원은 경미한 부상을 입었고, 병원 치료를 받고 현재 퇴원했다. 피해를 입은 택시 기사 등도 역시 크게 다치지 않아 치료 후 퇴원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대해 소속사 관계자는 3일 동아닷컴에 “큰 사고가 아니라서 양지원의 부상 정도는 경미하지만 심적으로 많이 놀랐다”면서 “음주 운전은 아니다. 경찰 측에서도 혈중 알콜 농도 등에 대해서는 언급조차 없었다”고 말했다.
한편, 양지원은 2008년 영화 ‘고사: 피의 중간고사’를 통해 데뷔했으며, 스피카의 멤버로 활동 중이다. 그는 지난달 종영한 드라마 ‘이혼변호사는 연애중’에 출연하기도 했다.
‘양지원’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양지원, 많이 안 다쳐서 다행이다”, “양지원, 그럼 어쩌다가 사고가 난 거지?”, “양지원, 큰 사고가 아니라 다행이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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