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라디오스타 윤박, 한고은에게 키스 평가 받아…“ 내 멜로 연기가 서툴다 보니까” 해명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7-02 11:06
2015년 7월 2일 11시 06분
입력
2015-07-02 11:04
2015년 7월 2일 11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라디오스타 윤박. 사진=MBC 라디오스타 홈페이지 캡쳐 이미지
라디오스타 윤박, 한고은에게 키스 평가 받아…“ 내 멜로 연기가 서툴다 보니까” 해명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윤박이 연애 경험에 대해 언급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예능 뱃사공 특집에서는 윤박, 전소민, 슬리피, 정상훈이 출연해 재미를 전했다.
이날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윤박은 “하루하루 여자 친구와 날짜를 세며 만난다는 말이 있다”는 질문에 “(여자친구와)헤어졌다”고 밝혔다.
윤박은 이어 “지난해 열애를 공개했는데 1년 3개월 정도 교제했다”며 “당시 말하려고 했던 것이 아니라 물어보는데 숨길 수가 없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또한 열애사실 공개에 대해 “호흡이 들켜 말하게 됐다”며 본의 아니게 말한 것에 대한 상황을 회상하며 웃음을 전했다.
잠시후 윤박은 연애 경험에 대해 한고은에 키스 평가를 받았던 과거도 털어놨다.
윤박은 “키스신 촬영 중 상대 배우 한고은이 ‘너 연애 많이 안 해 봤구나’라는 말을 하더라”며 “키스신에 한정된 것이 아니라 내 멜로 연기가 서툴다 보니까 그런 것”이라고 자신의 키스미숙(?)에 대해 해명 하는 모습을 보여 또 한 차례 웃음을 전했다.
한편 윤박은 “유명해지고 싶어서 배우가 됐다”며 “모든 사람들이 만화 영화나 드라마를 많이 보니까 충분히 알아봐 줄 거라 생각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만화 주인공은 될 수 없으니까”라고 말을 흐렸다.
이에 MC들은 “만화 주인공이 된다면 어떤 주인공이 되고 싶나”라고 묻자 “손오천이 되고 싶다”라며 전소민과 만화 속 합체 동작을 흉내를 내며 웃음을 전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靑 “석유 최고가격제 이번주 시행”…유류 소비자 직접지원 검토
2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공개…20세 김소영
3
‘주사이모’ 돌연 얼굴 공개…“박나래 연락하나” 질문엔 침묵
4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5
[단독]도박판서 지인에 공기총 겨눈 60대…경찰에 쫓기자 자해
6
김정은, 주애와 손깍지 끼고 공연 관람…리설주·김여정도 동행
7
작년말 ‘신의주 도당청사 화재’는 성난 주민이 저지른 방화였다[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8
사우나서 남성 6명 음란행위…붙잡았더니 현직 경찰관
9
n번방 조주빈 “교도소서 표창장 받아 기분 좋다” 자랑글 눈총
10
곰탕집이 1인 기획사 분점? 이하늬측 “임대차 관계일 뿐” 해명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3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6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7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8
[사설]李 “집권했다고 맘대로 다 못한다”… 이 시점에 다짐한 까닭은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 안했다…“당 노선변경 촉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靑 “석유 최고가격제 이번주 시행”…유류 소비자 직접지원 검토
2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공개…20세 김소영
3
‘주사이모’ 돌연 얼굴 공개…“박나래 연락하나” 질문엔 침묵
4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5
[단독]도박판서 지인에 공기총 겨눈 60대…경찰에 쫓기자 자해
6
김정은, 주애와 손깍지 끼고 공연 관람…리설주·김여정도 동행
7
작년말 ‘신의주 도당청사 화재’는 성난 주민이 저지른 방화였다[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8
사우나서 남성 6명 음란행위…붙잡았더니 현직 경찰관
9
n번방 조주빈 “교도소서 표창장 받아 기분 좋다” 자랑글 눈총
10
곰탕집이 1인 기획사 분점? 이하늬측 “임대차 관계일 뿐” 해명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3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6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7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8
[사설]李 “집권했다고 맘대로 다 못한다”… 이 시점에 다짐한 까닭은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 안했다…“당 노선변경 촉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작년 마약 사범 6600명…“내부 신고자에 최대 2억 준다”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삼성전자 직원, 14억 받고 특허기업에 기밀 넘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