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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유민 다이어트 비법, 현미밥+쌈채소+따뜻한 물…“28kg 감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26 14:21
2015년 6월 26일 14시 21분
입력
2015-06-26 11:12
2015년 6월 26일 11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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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몸무게 28kg 감량으로 화제를 모은 가수 노유민이 자신의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했다.
노유민은 26일 오전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 장모 김연금 씨와 함께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웠다.
특히 4개월 만에 98kg에서 70kg으로 체중 감량에 성공한 노유민은 이날 방송서 다이어트 비결로 건강 식단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노유민은 “현미밥을 먹고 밥 먹을 때 상추, 깻잎, 양상추 등 채료류에 쌈 싸먹었다”며 “찬 물 대신 따뜻한 물을 먹는다. 다이어트 하면서 따뜻한 물을 마시는 게 가장 힘들었다”고 밝혔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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