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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김주혁, “문근영은 집순이…어떤 남자가 데려갈지 걱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15 14:43
2015년 6월 15일 14시 43분
입력
2015-06-15 14:39
2015년 6월 15일 14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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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문근영이 집순이 매력을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2 ‘1박 2일 시즌3’는 ‘여자사람 친구 특집’으로 꾸며져 문근영, 박보영, 민아, 신지, 김숙, 이정현이 게스트로 출연해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김주혁은 문근영을 소개하며 “이렇게 바른 애가 있나 싶다. 정말 바르게 자란 아이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멤버들은 “멤버들 중 누가 문근영에 잘 어울릴 거 같냐”고 물었고 김주혁은 “더 훌륭한 남자가 필요하다. 문근영과 성향이 비슷해야한다. 문근영은 집순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신지는 “아까 쉬는 시간에 그러는데 문근영은 집 앞 커피숍도 나가기가 힘들다고 하더라”고 덧붙였고 문근영 역시 “큰맘 먹고 나온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문근영은 운전 실력을 최초로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문근영 김주혁, 김주혁 정말 부럽다”, “문근영 김주혁, 어제 방송에 나와서 너무 반가웠다”, “문근영 김주혁, 문근영 방송보니 매력있더라”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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