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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와 전속계약’ 김예원, 알고보니 ‘복면가왕’ 깃털달린 오렌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12 17:54
2015년 6월 12일 17시 54분
입력
2015-06-11 15:08
2015년 6월 11일 15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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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와 전속계약’ 김예원. 방송 캡처
‘김예원 JYP와 전속계약’
‘JYP와 전속계약’ 김예원의 가창력이 새삼 관심을 끌었다.
김예원은 앞서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깃털달린 오렌지라는 닉네임으로 수준급의 가창력을 선보인 바 있다.
당시 김예원은 ‘잃어버린 우산’, ‘인연’ 등을 불러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에 최근 JYP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한편 ‘JYP와 전속계약’ 김예원은 SBS 드라마 ‘사랑만 할래’, tvN ‘후아유’, MBC ‘금나와라 뚝딱’, 영화 ‘써니’, ‘하이힐(감독판)’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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