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복면가왕 서인영, “구두에 묻히는 것 같아”…날벼락은 누구?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6-01 10:37
2015년 6월 1일 10시 37분
입력
2015-05-31 17:00
2015년 5월 31일 17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복면가왕 서인영, 사진=MBC ‘일밤-복면가왕’ 방송화면
복면가왕 서인영, “구두에 묻히는 것 같아”…날벼락은 누구?
복면가왕 ‘대박 찬스 원플러스 원’의 정체가 서인영으로 밝혀지며 관심을 끌고 있다.
31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김수철의 ‘못다 핀 꽃 한 송이’로 ‘대박 찬스 원플러스 원’과 ‘마른하늘에 날벼락’ㅁ이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 대결에서 지면서 가면을 벗게 된 ‘대박 찬스 원플러스 원’의 정체는 가수 서인영이었다.
탈락한 서인영은 “제가 구두에 묻히는 것 같다. 구두를 사랑하지만 어떨 때는 너무 속상하고 가끔씩은 지겹다. 아무리 노력을 해도 ‘쟤가 저렇게 노래했어?’ 하다가 또 구두 얘기를 했다. 그 편견을 깨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에 백지영은 "복면을 쓰고 불렀음에도 누구인지 다 안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자신만의 색이 확실히 있다는 의미니깐 축복 받은 거에요"라며 애정 가득한 말을 전했다.
한 편, ‘마른하늘에 날벼락’의 정체에도 누리꾼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방송 직후 일부 시청자들은 온라인을 통해 노래 스타일과 체형을 본다면 ‘마른하늘에 날벼락’이 가수 조장혁이라고 예측해 ‘마른하늘에 날벼락’에 대한 이목을 집중 시켰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2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3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4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5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6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7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8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9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10
‘할머니 김장 조끼’에 꽂힌 발렌티노…630만원 명품 출시 [트렌디깅]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6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2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3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4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5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6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7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8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9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10
‘할머니 김장 조끼’에 꽂힌 발렌티노…630만원 명품 출시 [트렌디깅]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6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시베리아인 줄… 철원 체감 영하 36.8도
노동부 근로감독 사업장, 5.2만→9만곳 대폭 확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