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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윤현숙 “최근 미국에서는 힙이 유행”… 탄탄한 엉덩이 공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29 14:10
2015년 5월 29일 14시 10분
입력
2015-05-29 13:58
2015년 5월 29일 13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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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윤현숙’
배우 윤현숙이 ‘해피투게더’에서 애플힙의 비결을 공개했다.
28일 방송한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이하 ‘해피투게더’)에는 ‘김수미와 아이들’ 특집으로 윤현숙 김수미 배종옥 변정수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해피투게더’에서는 윤현숙의 비키니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윤현숙은 사진 속에서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뒷태를 뽐냈다. 이에 출연진들은 “너무 예쁘다”, “진짜 애플힙이다”라고 칭찬했다.
윤현숙은 “최근 미국에선 힙이 유행이다. 가슴이 아니다. 눈 뜨자마자 침대에서 30분간 스트레칭을 한다”라고 관리법을 공개했다.
이어 윤현숙은 스트레칭 시범을 보이며 몸매관리 비법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피투게더 윤현숙’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해피투게더 윤현숙, 윤현숙이 누구지?”, “해피투게더 윤현숙, 40대 몸매가 아니잖아요”, “해피투게더 윤현숙, 자기 관리 철저히 하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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