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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윤현숙, 누드 화보집 제의 “100억 달라”… 뻔뻔했던 이유, 알고보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29 11:02
2015년 5월 29일 11시 02분
입력
2015-05-29 10:56
2015년 5월 29일 10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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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윤현숙’
가수 겸 배우 윤현숙이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윤현숙의 과거 화보집 발언이 새삼 화제로 떠올랐다.
윤현숙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늘씬한 몸매 때문에 누드 화보집 제의를 받았던 일화를 공개했다.
당시 윤현숙은 “미국에서 돌아오자마자 누드 화보집과 연예인 화보집이 한창 유행이었다”며 “어떻게 알았는지 누드 제의가 꽤 들어왔다”고 고백했다.
이어 “아직까지 나를 기억해 주는 것은 고맙지만 생각해 볼 여지도 없었다”며 “거절할 구실로 100억 원을 주면 하겠다고 했더니 그 뒤로는 연락이 없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현숙은 “다 그게 그거다”라며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만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28일 방송한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이하 ‘해피투게더’)에는 ‘김수미와 아이들’ 특집으로 윤현숙 김수미 배종옥 변정수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해피투게더’에서는 윤현숙의 비키니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윤현숙은 사진 속에서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뒷태를 과시했다. 이에 출연진들은 “너무 예쁘다”, “진짜 애플힙이다”라고 칭찬했다.
윤현숙은 “최근 미국에선 힙이 유행이다. 가슴이 아니다. 눈 뜨자마자 침대에서 30분간 스트레칭을 한다”라고 관리법을 공개했다.
이어 윤현숙은 스트레칭 시범을 보이며 몸매관리 비법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피투게더 윤현숙’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해피투게더 윤현숙, 몸매 대박이다”, “해피투게더 윤현숙, 정말 자기 관리 잘 하는 듯”, “해피투게더 윤현숙, 멋지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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