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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리패키지 앨범으로 다시 돌아온다… ‘콜 미 베이비’ 뛰어 넘을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28 14:47
2015년 5월 28일 14시 47분
입력
2015-05-28 14:41
2015년 5월 28일 14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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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아이돌 그룹 엑소가 리패키지 앨범 ‘LOVE ME RIGHT(러브 미 라잇)’로 컴백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다음달 3일 발매되는 리패키지 앨범 ‘LOVE ME RIGHT’은 엑소에게 뜨거운 사랑과 응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기획된 것으로, 기존 정규 2집 수록곡 10곡에 신곡 4곡을 추가로 구성해 넣었다.
또한 엑소는 서울에 이어 상하이, 타이페이, 방콕 등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두 번째 단독 콘서트 ‘EXO PLANET #2 - The EXO’luXion -’를 진행하는 만큼 리패키지 앨범 활동과 해외 콘서트 활동을 병행하게 된다.
특히 엑소는 앨범 ‘EXODUS’를 발표하고 타이틀 곡 ‘CALL ME BABY’로 활동하며 국내외 각종 음원, 음반, 뮤직비디오 차트 1위를 석권했다.
또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 95위에 올라 한국 남자 가수 사상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
특히 엑소는 지상파와 케이블의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서 무려 18개의 트로피를 싹쓸이하는 등 초특급 글로벌 대세다운 맹활약을 펼쳐 신곡 역시 대중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한편, 엑소 정규 2집 리패키지 앨범 ‘LOVE ME RIGHT’는 다음달 3일 전격 출시되며, 엑소는 오는 30~31일 양일간 중국 상하이 벤츠 아레나에서 ‘EXO PLANET #2 - The EXO’luXion - in SHANGHAI’를 개최한다.
‘엑소’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엑소, 사진이 뭔가 어색하다”, “엑소, 빅뱅이랑 붙게 되나”, “엑소, 해외 콘서트하면 음악방송 잘 못나오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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