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靑 경찰관, 성폭행 혐의로 체포 “추가 성관계 요구는 안 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29 13:21
2015년 5월 29일 13시 21분
입력
2015-05-27 22:30
2015년 5월 27일 22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경찰관 성폭행 혐의로 체포’
‘경찰관 성폭행 혐의로 체포’
청와대 외곽 경비를 맡는 서울지방경찰청 경비대 소속 모 경찰관이 스마트폰 채팅 앱으로 만난 30대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인터넷 채팅으로 만난 여성과 성매매 조건으로 만나 경찰 신분증을 보여주고 단속할 것처럼 위협해 모텔로 데려가 성폭행 한 혐의로 경찰관 A 경장(33)을 성폭행 혐의로 체포해 조사 중”이라 최근 말했다.
경찰에 따르면 A경장은 21일 인천 연수구의 한 모텔에서 인터넷 채팅 앱으로 만난 B 씨(33·여)에게 경찰관 신분증을 보여주며 단속할 것처럼 위협하고 부평구의 한 모텔로 데려가 2차례 성폭행 혐의를 받고 있다.
B 씨는 경찰 조사에서 성매매 조건으로 만난 A경장이 모텔에 들어가자 돌연 성매매 단속 경찰관이라고 자신의 신분을 밝히면서 사건 무마 대가로 1억 원을 요구했으나 없다고 하자 2차례 성폭행을 했다고 전했다.
A 경장은 성매매 사실은 시인하면서도 “B 씨가 모텔에서 문자를 보내는 것을 보고 다른 일행이 들이닥칠 것이 두려워 겁을 주기 위해 성매매 사실을 녹음해 추궁했지만 금품 1억 요구는 장난으로 말한 것이고 추가로 성관계를 요구하지는 않았다”고 부인했다.
경찰 조사결과 A 경장은 서울 경찰청 청와대 외곽 경비를 맡는 경비대에서 근무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29일 A 경장을 상대로 거짓말 탐지기 조사와 필요시 간접대질신문을 벌인 뒤 보강 수사 후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결정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2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3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4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5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6
주호영 “TK통합 반대 누구냐” vs 송언석 “그만두겠다” 충돌
7
박신양 “10년간 몸 못 가눠”…허리 수술·갑상선 투병 고백
8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9
[사설]집값 상승 기대, 역대 최대 폭 하락… 가격 안정으로 이어져야
10
“다림질 태운 셔츠가 150만원”…하이패션 또 도마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2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3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4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5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6
주호영 “TK통합 반대 누구냐” vs 송언석 “그만두겠다” 충돌
7
박신양 “10년간 몸 못 가눠”…허리 수술·갑상선 투병 고백
8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9
[사설]집값 상승 기대, 역대 최대 폭 하락… 가격 안정으로 이어져야
10
“다림질 태운 셔츠가 150만원”…하이패션 또 도마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주한미군 “우리는 대비태세 두고 사과하지 않아” 한국 군 당국에 불쾌감 표시
“다림질 태운 셔츠가 150만원”…하이패션 또 도마
‘람보르길리’ 김길리, 진짜 람보르기니 슈퍼카 타고 귀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