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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 “평생의 인연, 박수진 만난 것 감사”… 마주 잡은 손 ‘달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27 17:23
2015년 5월 27일 17시 23분
입력
2015-05-27 17:18
2015년 5월 27일 17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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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진 배용준 평생의 인연’
‘예비 부부’ 배용준 박수진 커플의 데이트 모습이 최초로 공개돼 화제다.
배용준은 27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많은 축하와 축복 감사드립니다. 평생의 인연을 만난 것이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행복한 결혼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용준과 박수진이 화창한 봄날, 테라스에 마주앉아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찍혀있다. 두 사람은 손을 마주 잡고 서로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달달함을 자아낸다.
이에 앞서 배용준과 박수진은 이달 초 소속사를 통해 올 가을 결혼 소식을 깜짝 공개한 바 있다.
결혼 발표 전 비밀스러운 데이트를 즐겨온 두 사람은 발표 후 각자의 SNS를 통해 달달한 애정공세를 표현해 누리꾼들의 부러움을 한몸에 받고 있다.
‘박수진 배용준 평생의 인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수진 배용준 평생의 인연, 행복해 보여요”, “박수진 배용준 평생의 인연, 정말로 축하드려요”, “박수진 배용준 평생의 인연, 나이 차이가 있어서 잘 안 어울릴 줄 알았는데 또 다르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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