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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유’ 김소현-육성재, 달달한 대화… 본격 러브라인?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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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26 13:11
2015년 5월 26일 13시 11분
입력
2015-05-26 11:49
2015년 5월 26일 11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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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 2TV ‘후아유 학교 2015’ 방송 캡처
‘김소현 육성재’
‘후아유’ 육성재가 김소현을 위로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후아유-학교2015(이하 후아유)’에서는 은비(김소현)를 위로하는 태광(육성재)의 모습이 그러졌다.
이날 ‘후아유’ 이은비는 자신의 정체를 이안에게 고백한 후 힘든 시기를 보냈다. 태광은 그런 은비의 곁을 지키며 진심어린 위로의 뜻을 전했다.
태광은 은비와 처음 만난 병원 옥상에서 “기억 나냐? 다시 할까 인사? 하이, 이은비”라고 전했다. 그러자 은비는 감동한 표정으로 “고마워 공태광”이라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태광은 “이게 뭐냐? 이 신발 무슨 색이냐? 검은색, 까만색. 뭐라 부르건 네가 이은비든 고은별이든 상관없다”고 위로의 뜻을 전했다.
한편 김소현 육성재 주연의 드라마 ‘후아유’는 하루아침에 인생이 바뀐 열여덟 살 여고생을 주인공으로 청춘들의 감성을 담아내는 학원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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