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부천 세 자매 사망 “도움 요청한 적 없다” 유족 진술 엇갈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26 15:35
2015년 5월 26일 15시 35분
입력
2015-05-23 07:03
2015년 5월 23일 07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부천 세 자매’ 사진=동아닷컴DB
‘부천 세 자매’
경기도 부천에서 세 자매가 스스로 목숨을 끊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
두 명은 아파트 창문에서 뛰어내리는 극단적인 선택을 했고, 한 명은 방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경기도 부천 한 아파트 12층에 사는 세 자매가 25일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33살과 31살 두 자매는 아파트에서 뛰어내렸고, 29살 막내는 방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아파트 12층에서 떨어진 두 자매는 주차장 지붕이 뚫릴 정도로 큰 충격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최근 이들이 직장 문제로 힘들어했다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 언론 인터뷰에서 “직장을 그만뒀기 때문에, 몇 달 다니다가 그만뒀다”면서 “나름대로 힘든 상황이 있었는지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숨진 세 자매는 ‘사는 게 힘들다’는 내용의 유서를 남겼지만, 유족들은 생활고 등 극단적 선택을 할 만한 이유가 없다고 반박했다.
부천시에 따르면 이 가족은 구청에 생활보호대상자(생보자) 신청 등 도움을 요청한 적이 없다.
부천시 관계자는 “세 자매는 물론 어머니까지 일을 하고 있는 데다 살고 있는 아파트(76㎡·시가 약 2억3000만 원)가 어머니 명의로 돼 있고 압류나 경매·융자 등에 물려 있지도 않아 생보자가 될 상황도 아니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어머니 박씨는 “넉넉하지는 않지만 빚에 몰리거나 생활이 크게 쪼들리지는 않았다”고 말했고, 친척 등 주변 사람들도 같은 진술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美 파운드리-패키징 공장 짓고 있는데 메모리까지” 삼성-SK 난감
4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5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6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7
‘검정고무신’ 성우 선은혜, 40세에 세상 떠나…동료·팬 추모
8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3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4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5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6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7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8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9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10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美 파운드리-패키징 공장 짓고 있는데 메모리까지” 삼성-SK 난감
4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5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6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7
‘검정고무신’ 성우 선은혜, 40세에 세상 떠나…동료·팬 추모
8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3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4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5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6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7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8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9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10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韓, 당게 언급없이 14개월만에 “송구”… 張측 “사과 알리바이용”
“현대車 ‘아틀라스’ 가장 진보한 로봇”
두번째 정무수석도 ‘비명계’… 우상호 후임에 홍익표 임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