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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 이보영, 지인들과 함께 베이비샤워 파티… ‘행복해보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27 16:46
2015년 4월 27일 16시 46분
입력
2015-04-27 15:14
2015년 4월 27일 15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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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변정수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지성과 이보영 부부의 베이비샤워 파티가 화제다.
변정수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사랑스러운 커플! 깜짝 베이비 샤워에 놀란 보영이! 지성아 우리 성공했어. 얼른 보자 보베야”라며 “날씬한 보베 엄마! 남편 꽉 잡어. 날라간다”라는 글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홈파티 형식으로, 파티의 주인공 지성과 이보영을 비롯한 지인들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흰 드레스를 입고 화관을 쓴 이보영은 만삭임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베이비샤워 파티는 출산이 임박한 임산부나 갓 태어난 신생아를 축하하기 위한 파티를 말하며 친구들은 산모에게 유아용품 등을 선물하는 서양식 문화다.
한편 지성 이보영 부부는 지난해 11월, 결혼 1년여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렸다. 오는 6월 말 출산 예정이다. 태어날 아이 태명은 곽보베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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