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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4’ 정승환·이진아 “20년 뒤, 행복하게 음악할 곳” 안테나 뮤직 전속계약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20 09:47
2015년 4월 20일 09시 47분
입력
2015-04-20 09:45
2015년 4월 20일 09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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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환 이진아’
정승환과 이진아 모두 안테나뮤직을 희망 소속사로 선택했다.
정승환과 이진아는 지난 1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4’) 스페셜 편에서 제작진이 기획사에 대해 질문하자, 안테나뮤직을 원한다고 밝혔다.
정승환은 “정말 앞으로 10년, 20년 후에도 행복하게 음악을 할 수 있는 곳이 어디일까 생각했다”며 이유를 털어놨다.
이에 제작진은 정승환과 이진아에게 도움을 주고자 함께 안테나뮤직을 방문했다. 정승환, 이진아와 마주한 유희열은 묘한 감정에 휩싸이며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
그리고 이틀이 지나서 안테나뮤직은 정승환과 이진아의 전속계약을 결정했다. 안테나뮤직 측은 “정승환과 이진아 모두 전속계약을 하기로 했다”며 두 사람의 음악활동 지원을 약속했다.
한편 ‘K팝스타4’에서 우승한 케이티김은 YG엔터테인먼트를 선택해 눈길을 모았다.
‘정승환 이진아’ 소식에 누리꾼들은 “정승환 이진아, 앞으로 둘의 음악 활동 기대할게요”, “정승환 이진아, 앨범 빨리 나왔으면 좋겠네요”, “정승환 이진아, 정승환 이진아 흥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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