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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민과 열애’ 윤현민, 과거 밝힌 이상형 “마른 연상여자, 정유미 스타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14 16:03
2015년 4월 14일 16시 03분
입력
2015-04-09 13:42
2015년 4월 9일 13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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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민 전소민’
배우 윤현민이 전소민과 열애를 공식 인정한 가운데, 과거 윤현민이 밝혔던 이상형이 화제다.
윤현민은 지난해 10월 tvN 예능 프로그램 ‘현장 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이상형에 대해 털어놨다.
당시 방송에서 윤현민은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연하보단 연상이 좋다. 그리고 마른 여자를 선호한다”고 말했다.
윤현민은 이어 “‘연애의 발견’에 함께 출연했던 정유미 같은 스타일이 좋다”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
한편 9일 윤현민의 소속사 엔터테인먼트 아이엠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배우 전소민과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윤현민의 소속사는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윤현민 전소민 두 사람은 지난해 지인들의 모임을 통해 자연스레 친분을 쌓았고 이후 절친한 선후배 사이에서 올해 초부터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남을 이어가고 있습니다”고 전했다.
이어 “서로에 대해 이제 막 알아가고 있는 단계로 예쁜 만남 이어갈 수 있도록 응원 부탁드립니다”고 덧붙였다.
‘윤현민 전소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윤현민 전소민, 전소민도 마르지 않았나?”, “윤현민 전소민, 전소민이랑 정유미랑 느낌 비슷한데?”, “윤현민 전소민, 윤현민 눈이 높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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