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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육지담, 일진 논란 해명 “오히려 피해자였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01 14:36
2015년 4월 1일 14시 36분
입력
2015-04-01 13:54
2015년 4월 1일 13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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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tvN ‘현장토크쇼 택시’ 캡처
‘택시 육지담’
여고생 래퍼 육지담이 자신의 일진 논란에 억울함을 토로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최근 종영한 Mnet ‘언프리티 랩스타’의 제시, 치타, 육지담이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육지담은 “어릴 때 많이 까만 편이었다. 피부색이나 생김새를 보고 나를 놀리더라”며 학창 시절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당한 사실을 고백했다.
이어 “공중화장실 마지막 칸은 밖에서 잠글 수 있는데 아이들이 나를 거기에 가둬놓고 대걸레 빤 물을 붓더라. 그런 내가 가해자고 돈을 뺏었다는 소문이 나서 억울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육지담의 말을 들은 제시와 치타는 “어느 학교냐”며 흥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육지담은 윤미래의 ‘검은 행복’이라는 노래를 듣고 래퍼의 꿈을 키우게 됐다고 밝혔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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