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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응답하라 1988’ 출연 보도에 소속사 “검토 중”… ‘연기돌’ 변신 꿈꾸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25 14:43
2015년 3월 25일 14시 43분
입력
2015-03-25 14:36
2015년 3월 25일 14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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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응답하라 1988’
걸그룹 걸스데이 혜리가 tvN 인기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 출연한다는 보도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혜리의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는 25일 동아닷컴에 “혜리에게 ‘응답하라 1988’의 출연제의가 들어온 것은 맞다”라며 “하지만 아직 출연을 확정지은 것은 아닌 상황으로, 긍정적으로 검토 중에 있다”고 미확정임을 알렸다.
‘응답하라’ 시리즈는 2012년 ‘응답하라 1997’, 2013년 ‘응답하라 1994’로 이어지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응답하라 1988’은 올해 하반기 방송을 앞두고 있다.
앞서 한 매체는 혜리가 ‘응답하라 1988’ 여주인공에 내정됐다고 전했다.
한편, 혜리는 SBS ‘맛있는 인생’, ‘하이드 지킬 나’, JTBC ‘선암여고 탐정단’ 등에 출연하면서 연기돌로 활동영역을 넓히고 있다. 혜리는 지난해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사나이’ 여군특집에 출연해 특급 애교로 인기를 모은 바 있다.
‘혜리 응답하라 1988’ 소식에 네티즌들은 “혜리 응답하라 1988, 혜리 연기는 아직 잘?”, “혜리 응답하라 1988, 별로다”, “혜리 응답하라 1988, 사실이 아니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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