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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 인정’ 류수영 “박하선에게 스킨십·뽀뽀 유도 노력” 과거 발언 화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23 11:24
2015년 3월 23일 11시 24분
입력
2015-03-23 11:20
2015년 3월 23일 11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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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수영 박하선 열애’
배우 류수영이 배우 박하선과 열애 중이라는 사실을 인정한 가운데, 류수영의 과거 발언이 화제로 떠올랐다.
류수영은 2013년 MBC 드라마 ‘투윅스’에서 박하선을 사이에 두고 이준기와 삼각관계에 휩싸였다.
류수영은 당시 “16부작 안에 뺏기지 않으려고 대본에 없는 것도 노력하고 있다”고 밝혀 시선을 사로잡았다. 류수영은 ‘투윅스’ 극중에서 박하선의 정혼자로 열연했다.
류수영은 “첫 번째로 스킨십을 만들어 내는가 하면 두 번째 뽀뽀를 유도하기도 한다”며 “나름 열심히 하고는 있는데 어떻게 잘 될지는 모르겠다”고 털어놨다. 이에 이준기는 “본인 욕구를 잘 챙긴다”고 폭로해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류수영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3월 23일 뉴스엔과 통화에서 “류수영과 박하선이 열애 중인 것이 맞다. 5개월 정도 됐다”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이 관계자는 “열애 중인 것은 사실이지만 결혼이 구체화 된 것은 아니다. 결혼 전제라는 말은 아직 시기상조인 것 같다”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해왔다.
‘류수영 박하선 열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류수영 박하선 열애, 축하드려요”, “류수영 박하선 열애, 류수영이 박하선이랑 잘 해보려고 노력을 많이 했네”, “류수영 박하선 열애, 둘이 잘 어울립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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