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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숙, ‘뽀뽀뽀’ 뽀미 언니 출신…과거 손석희와 4000회 특집에 출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18 10:30
2015년 3월 18일 10시 30분
입력
2015-03-18 10:23
2015년 3월 18일 10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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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숙, 손석희
신현숙.
최근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에 손석희 jtbc 앵커와 아내인 신현숙 MBC 전 아나운서의 과거 사진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사진은 어린이 프로그램 ‘뽀뽀뽀’의 4000회 특집 당시의 모습으로 손석희와 신현숙이 출연해 동요 ‘아빠엄마 좋아 엄마아빠 좋아’를 부르기도 했다.
특히 MBC 아나운서로 활약했던 신현숙은 ‘뽀뽀뽀’ 4대 뽀미 언니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손석희와 결혼하면서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사진 l 뽀뽀뽀 (신현숙)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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