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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킬미 힐미’ 종영 기념 셀카 화제… ‘싸나운 기집애’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13 16:23
2015년 3월 13일 16시 23분
입력
2015-03-13 16:21
2015년 3월 13일 16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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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미 힐미 종영’
MBC 수목드라마 ‘킬미힐미’가 종영된 가운데 주인공 황정음의 종영 기념 셀카가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2일 황정음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보며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는 황정음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황정음의 이마에는 ‘싸나운 기집애’라고 적혀 있어 폭소를 자아냇다.
‘싸나운 기집애’는 극 중에서 지성의 9개의 인격 중의 하나인 요나가 황정음을 불렀던 호칭이다.
‘킬미 힐미 종영’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킬미 힐미 종영, 센스 최고다”, “킬미 힐미 종영, 뭘해도 이쁘다”, “킬미 힐미 종영, 시즌2 기다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황정음이 오리진 역으로 열연을 펼친 MBC 수목드라마 ‘킬미힐미’는 12일을 끝으로 종영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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