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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클라우드 아틀라스’ 통해 맺은 인연 왜 정리했나?
동아닷컴
입력
2015-03-13 11:49
2015년 3월 13일 11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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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사진=동아닷컴DB, 짐 스터게스 공식 홈페이지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배우 배두나와 영국 국적의 배우 겸 싱어송라이터 짐 스터게스의 결별 소식이 전해졌다.
배두나 소속사의 한 관계자는 12일 “최근 두 사람이 결별했다”면서 “구체적인 시기나 이유에 대해서는 개인적인 사생활 부분이라 확인하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입장을 전했다.
앞서 둘은 2013년 2월 해외 연예매체를 통해 미국 LA에서 팔짱을 끼고 걷는 사진이 공개돼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후 여러 번의 열애설에도 함구했던 두 사람은 지난해 5월 국내외 언론을 통해 연인임을 공식 인정해 많은 화제가 됐다.
두 사람은 2012년 12월 국내서 개봉한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췄었고 이후 실제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식 연인이 된 두 사람은 프랑스 칸에서 열린 칸 국제영화제에 나란히 동행해 국내외 팬들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또한 짐 스터게스는 영화 ‘도희야’로 영화제에 진출한 연인 배두나를 살갑게 챙겨 화제를 낳았다.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소식에 누리꾼들은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그랬구나”,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그럴 수도 있지”,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왜 헤어졌을 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배두나는 워쇼스키 감독들과 호흡을 맞춘 미국 드라마 ‘센스8’의 방영을 앞두고 있다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사진=동아닷컴DB, 짐 스터게스 공식 홈페이지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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