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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새 멤버 예리, 손나은 뺨치는 ‘청순 미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11 19:03
2015년 3월 11일 19시 03분
입력
2015-03-11 14:31
2015년 3월 11일 14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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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M 엔터테인먼트 제공
‘레드벨벳 새 멤버 예리’
레드벨벳의 새 멤버로 예리가 합류했다.
레드벨벳은 웬디, 아이린, 슬기, 조이 등 기존 멤버 4명 외에 새로운 멤버 1명을 영입해 오는 18일 새 음반 활동에 나선다.
레드벨벳 새 멤버 예리(16)는 ‘SM 루키즈’의 멤버로 발탁된 바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금발에 새하얀 피부를 자랑한 예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청순함의 대명사’ 손나은 못지않은 청순미로 남성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SM엔터테인먼트가 활동 중 소속 멤버를 증원한 사례는 슈퍼쥬니어에 이어 두번째다. 걸그룹에서 멤버를 추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편 새 멤버 예리가 합류하는 레드벨벳은 지난해 8월 데뷔곡 ‘행복’으로 인기를 끌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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